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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조차도 안해본 요즘같은 세상에 살면서 있을수 없는 일이 일어 났습니다.

 

그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오늘 체험마을로 택배가 하나 왔습니다.

 

주소는 저희 주소와 전화번호도 저희 전화번호가 맞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은점마을 동네분들이 가끔 체험마을 주소로 택배를 받으셔서 제가 전해드린일이 몇번 있어서

이번에도 동네분 누구에게 전해 드려야 하나 싶어 운송장에 적힌번호로 문자를 보냈더니 저

희 먹으라고 보낸 선물이였습니다.

 

 

저는 저 계란 아까워서 못먹을꺼 같습니다.

 

농담이 아니고 영구보전 하고싶습니다.

 

평생 몾잊을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P.S 저를 행복하고 감동하게 만들어주신 체험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체험 담당하신 선장님과 잘 나눠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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